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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액체로 된 물질을 주사한 경우에 주위로 퍼지면서 시간이 지나면 아래로 흘러내렸습니다.
그러나 지방이식의 경우는 주위 조직과 연결이 되어 흘러내릴 염려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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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수술후 초기에 옆으로 자면 한쪽 눈만 많이 붓게 되므로 쌍꺼풀 라인이 짝째기로 변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런 변화가 없어지려면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
과거에 사용하던 지방이식 방법은 흡수가 많이 생겨 효과를 보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사용하는 미세 지방이식 방법은 이식한 지방의 생존율이 높아서 많은 효과를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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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지방 이식후 이식 부위가 울퉁 불퉁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사용하는 미세 지방이식 방법은 지방을 여러층에 나누어서 소량씩 나누어 이식을 하므로 표면이 울퉁불퉁해질 염려가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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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눈꺼풀 수술을 할 때 잔 주름을 좋아지게 하려면 피부를 많이 절제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아래 눈꺼풀은 잘라낼 수 있는 피부의 양이 한정되어 있고 조금만 욕심을 부리면 눈이 뒤집어 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잔주름은 좋아지지 않는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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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을 뽑은 다음 날부터 세안을 하고 화장을 하셔도 됩니다.
눈 화장도 가능하지만 1달 이내에는 절개선 부위에 화장이 묻지 않게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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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얼굴과 목의 전체를 수술하는 안면거상술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 좀 해주세요!
A . 측두부의 모발에서 시작하여 귀의 앞, 뒤를 지나 후두부의 모발 부위까지의 절개를 통하여 안면부 및 목의 피부를 들고 귀 뒤 및 위쪽으로 잡아당겨 남는 피부를 절제하는 방법입니다. 수술시 박리하는 층에 따라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근막층을 따라 심층으로 진행하여 깊게 드는 것이 자연스럽고 효과적인 것 같습니다.
안면신경 손상의 가능성이 있는 말단 부위 처리는 미세지방흡입관을 이용하여 처리하는 것이 출혈을 최소화하는 방법이며. 광대뼈 앞부분 및 턱, 목 부위 등의 늘어진 부위의 지방은 제거하고, 양쪽 뺨, 코와 입가의 깊은 주름은 미세지방이식술을 병행하여 시행하면 효과가 더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대략 수술 후 2일째부터 샴푸를 하고 외출이 가능한 정도로 빠른 회복을 볼 수 있으며 약 2주 뒤에는 몰라보게 젊어보이는 얼굴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
수술후 초기에 찜질방이나 사우나에 가면 수술 부위가 불어서 벌어질 염려가 있으므로 수술후
대략 2주 정도 지나서 가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
Q . 저는 눈이 작은데다 길이도 짧습니다. 남들이 단추 구멍 같다는 예기를 할 때면 정말 속이 상해요. 혼자서 머리핀 같은 것으로 쌍꺼풀 라인을 만들어 보았는데 눈의 길이가 짧아서 그런지 시원해 보이지 않더군요. 저와 같은 경우에 눈매를 시원하게 보이는 방법이 없을까요?
A . 눈매가 시원해 보이려면 눈의 세로 폭 못지않게 가로 길이도 중요합니다. 쌍꺼풀 수술만 하면 눈의 세로 폭은 넓어져 보이지만 가로 길이는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눈의 가로 길이가 짧을 경우에는 쌍꺼풀 수술과 함께 눈앞쪽이나 꼬리쪽을 길게 늘이는 수술을 같이 해주어야 보기가 좋습니다.
미학적으로 이상적인 눈과 눈 사이의 길이는 38mm이므로 눈과 눈 사이가 38mm이상일 경우에는 눈 앞부분을 터서 늘이고 그 반대일 경우에는 눈꼬리쪽을 터서 늘여줍니다. -
Q . 눈꺼풀이 얇아서 조금 아프거나 피곤하면 저절로 쌍꺼풀이 생겼다 다시 눈이 부으면 풀어졌다 합니다. 눈꺼풀이 얇은 경우 칼로 째지 않고 간단하게 수술하는 방법이 있다는데 어떤 방법인가요?
A . 칼로 째지않고 쌍꺼풀은 만드는 방법을 매몰법이라고 합니다. 눈꺼풀 피부를 째지않고 눈꺼풀과 쌍꺼풀을 지게 하는 근육을 바늘로 떠서 같이 묶어주는 것입니다. 눈꺼풀이 얇은 경우에 많이 이용하는 방법인데 칼자국이 없고 수술 후 회복도 빠르며 모양도 자연스럽습니다.
단점은 가끔 쌍꺼풀이 다시 풀리는 것인데 이런 단점을 보완하는 방법으로 수술하기 때문에 풀리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
눈에는 켈로이드 즉 비후성 반흔이 잘 생기지 않습니다.
신체의 다른 부위에 흉이 잘 생기는 경우에도 눈에는 흉이 잘 생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수술을 받아도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