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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얼굴과 목의 전체를 수술하는 안면거상술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 좀 해주세요!
A . 측두부의 모발에서 시작하여 귀의 앞, 뒤를 지나 후두부의 모발 부위까지의 절개를 통하여 안면부 및 목의 피부를 들고 귀 뒤 및 위쪽으로 잡아당겨 남는 피부를 절제하는 방법입니다. 수술시 박리하는 층에 따라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근막층을 따라 심층으로 진행하여 깊게 드는 것이 자연스럽고 효과적인 것 같습니다.
안면신경 손상의 가능성이 있는 말단 부위 처리는 미세지방흡입관을 이용하여 처리하는 것이 출혈을 최소화하는 방법이며. 광대뼈 앞부분 및 턱, 목 부위 등의 늘어진 부위의 지방은 제거하고, 양쪽 뺨, 코와 입가의 깊은 주름은 미세지방이식술을 병행하여 시행하면 효과가 더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대략 수술 후 2일째부터 샴푸를 하고 외출이 가능한 정도로 빠른 회복을 볼 수 있으며 약 2주 뒤에는 몰라보게 젊어보이는 얼굴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
Q . 눈매가 위쪽으로 올라가서 사무라이라는 별명을 듣고 있습니다. 부드러운 인상으로 바꿀 수는 없을까요?
A . 눈꼬리 부분의 눈꺼풀 피부는 눈을 싸고 있는 바깥쪽 뼈에 인대로 연결되어 있는데 이 인대가 정상위치보다 올라가 붙어 있으면 눈꼬리가 올라가고 내려가 붙어 있으면 눈꼬리가 내려가는 것입니다. 따라서 뼈에 붙어 있는 인대의 위치를 옮게 주면 처져 있거나 올라간 눈꼬리가 교정되는 것입니다.
눈꼬리가 살짝 올라갔거나 내려간 경우는 쌍꺼풀 바깥 선을 내리거나 올려주어 어느 정도 위장을 시켜주며, 심한 경우는 쌍꺼풀 예정 선과 눈꼬리 부분의 절개를 가하여 뼈에 붙어 있는 인대를 박리하여 새로운 위치에 고정시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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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후 초기에 찜질방이나 사우나에 가면 수술 부위가 불어서 벌어질 염려가 있으므로 수술후
대략 2주 정도 지나서 가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
보톡스 주사를 맞은 뒤 팽팽해 졌던 피부가 약효가 없어지면 주름이 다시 생기게 되어 원래보다 주름이 많이 생긴 것으로 오해하게 됩니다.
그러나 주름이 더 생기는 것이 아니라 주사맞기 전 상태로 돌아갈 뿐이며 다른 이상은 생기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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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눈꺼풀 수술을 할 때 잔 주름을 좋아지게 하려면 피부를 많이 절제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아래 눈꺼풀은 잘라낼 수 있는 피부의 양이 한정되어 있고 조금만 욕심을 부리면 눈이 뒤집어 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잔주름은 좋아지지 않는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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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수술후 초기에 옆으로 자면 한쪽 눈만 많이 붓게 되므로 쌍꺼풀 라인이 짝째기로 변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런 변화가 없어지려면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
Q . 주름이 파인곳에 넣는 충전물질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충전물질로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 충전물질 중 콜라젠은 면역반응이 발생할 수 있어 개인적으로 선호하지 않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흡수는 되지만 거부반응이 없는 안전한 물질로는 레스틸렌이 있습니다. 레스틸렌은 우리 몸의 구성성분인 하이알루론산이 주성분입니다.
하이알루론산은 콜라젠을 지탱하고 분리된 세포를 서로 결합시키며 피부의 수분을 적정수준으로 유지시켜 주므로 주름을 펴고 피부에 보습과 탄력성을 주는 역할을 하므로 잔주름에는 효과가 좋습니다. 좀더 깊은 주름은 미세지방이식술로 자기지방을 이용하여 연부조직을 보충하는 것이 경비면이나 효과면에서 월등하다고 생각됩니다. -
처음 수술후 1달 정도에 재수술이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대개는 시간이 충분히 지난 뒤에 재수술을 하시는 것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대개 3 - 6달 정도 지난 뒤에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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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저는 눈이 작은데다 길이도 짧습니다. 남들이 단추 구멍 같다는 예기를 할 때면 정말 속이 상해요. 혼자서 머리핀 같은 것으로 쌍꺼풀 라인을 만들어 보았는데 눈의 길이가 짧아서 그런지 시원해 보이지 않더군요. 저와 같은 경우에 눈매를 시원하게 보이는 방법이 없을까요?
A . 눈매가 시원해 보이려면 눈의 세로 폭 못지않게 가로 길이도 중요합니다. 쌍꺼풀 수술만 하면 눈의 세로 폭은 넓어져 보이지만 가로 길이는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눈의 가로 길이가 짧을 경우에는 쌍꺼풀 수술과 함께 눈앞쪽이나 꼬리쪽을 길게 늘이는 수술을 같이 해주어야 보기가 좋습니다.
미학적으로 이상적인 눈과 눈 사이의 길이는 38mm이므로 눈과 눈 사이가 38mm이상일 경우에는 눈 앞부분을 터서 늘이고 그 반대일 경우에는 눈꼬리쪽을 터서 늘여줍니다. -
Q . 눈꺼풀이 얇아서 조금 아프거나 피곤하면 저절로 쌍꺼풀이 생겼다 다시 눈이 부으면 풀어졌다 합니다. 눈꺼풀이 얇은 경우 칼로 째지 않고 간단하게 수술하는 방법이 있다는데 어떤 방법인가요?
A . 칼로 째지않고 쌍꺼풀은 만드는 방법을 매몰법이라고 합니다. 눈꺼풀 피부를 째지않고 눈꺼풀과 쌍꺼풀을 지게 하는 근육을 바늘로 떠서 같이 묶어주는 것입니다. 눈꺼풀이 얇은 경우에 많이 이용하는 방법인데 칼자국이 없고 수술 후 회복도 빠르며 모양도 자연스럽습니다.
단점은 가끔 쌍꺼풀이 다시 풀리는 것인데 이런 단점을 보완하는 방법으로 수술하기 때문에 풀리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
쌍꺼풀 수술 후에 라인이 크고 눈이 작아서 졸려 보이는 인상을 주는 경우에는 안검하수가 교정이 안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눈매 확대술로 교정을 해주면 쌍꺼풀 라인이 내려와서 작아지고 눈이 커지게 되므로 선명해 보이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