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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액체로 된 물질을 주사한 경우에 주위로 퍼지면서 시간이 지나면 아래로 흘러내렸습니다.
그러나 지방이식의 경우는 주위 조직과 연결이 되어 흘러내릴 염려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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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주름이 파인곳에 넣는 충전물질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충전물질로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 충전물질 중 콜라젠은 면역반응이 발생할 수 있어 개인적으로 선호하지 않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흡수는 되지만 거부반응이 없는 안전한 물질로는 레스틸렌이 있습니다. 레스틸렌은 우리 몸의 구성성분인 하이알루론산이 주성분입니다.
하이알루론산은 콜라젠을 지탱하고 분리된 세포를 서로 결합시키며 피부의 수분을 적정수준으로 유지시켜 주므로 주름을 펴고 피부에 보습과 탄력성을 주는 역할을 하므로 잔주름에는 효과가 좋습니다. 좀더 깊은 주름은 미세지방이식술로 자기지방을 이용하여 연부조직을 보충하는 것이 경비면이나 효과면에서 월등하다고 생각됩니다. -
실을 뽑은 다음 날부터 세안을 하고 화장을 하셔도 됩니다.
눈 화장도 가능하지만 1달 이내에는 절개선 부위에 화장이 묻지 않게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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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수술후 초기에 옆으로 자면 한쪽 눈만 많이 붓게 되므로 쌍꺼풀 라인이 짝째기로 변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런 변화가 없어지려면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
Q . 얼굴과 목의 전체를 수술하는 안면거상술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 좀 해주세요!
A . 측두부의 모발에서 시작하여 귀의 앞, 뒤를 지나 후두부의 모발 부위까지의 절개를 통하여 안면부 및 목의 피부를 들고 귀 뒤 및 위쪽으로 잡아당겨 남는 피부를 절제하는 방법입니다. 수술시 박리하는 층에 따라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근막층을 따라 심층으로 진행하여 깊게 드는 것이 자연스럽고 효과적인 것 같습니다.
안면신경 손상의 가능성이 있는 말단 부위 처리는 미세지방흡입관을 이용하여 처리하는 것이 출혈을 최소화하는 방법이며. 광대뼈 앞부분 및 턱, 목 부위 등의 늘어진 부위의 지방은 제거하고, 양쪽 뺨, 코와 입가의 깊은 주름은 미세지방이식술을 병행하여 시행하면 효과가 더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대략 수술 후 2일째부터 샴푸를 하고 외출이 가능한 정도로 빠른 회복을 볼 수 있으며 약 2주 뒤에는 몰라보게 젊어보이는 얼굴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
Q . 눈꺼풀이 두꺼워서 불룩하게 보입니다. 눈꺼풀이 두꺼우면 쌍꺼풀 수술을 해도 부자연스럽다는데 방법이 없을까요?
A . 눈꺼풀이 두터운 사람에게 쌍꺼풀 수술을 해 줄 때는 눈꺼풀을 얇게 한 뒤 쌍꺼풀 선을 만들어야 부자연스럽지 않습니다. 눈꺼풀이 두터운 것은 근육이나 지방이 두터운 경우이므로 지방이나 근육을 충분히 제거해야 합니다.
지방이나 근육을 제거하는 방법은 눈꺼풀의 피부를 절개하고 필요한 만큼 잘라내는 것인데 근육을 잘라낼 때 쌍꺼풀 윗부분은 제거하지 않고 아래부분만 제거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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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썹이 내려와서 눈과 눈썹 사이가 좁아져 있으면 눈이 답답해 보입니다.
이런 경우에 눈썹을 제자리로 올려주면 되는데 내시경을 이용한 이마 주름 제거술을 시행하면 눈썹이 올라가서 시원한 눈 모습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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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눈의 경우에도 눈확대수술을 해주면 눈이 커지게 됩니다.
정상 눈의 경우는 위 눈꺼풀이 검은 눈동자의 윗부분을 2mm 정도 덮게되는데 이를 눈확대 수술로 1mm 정도 더 크게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그러면 눈이 더 커져 보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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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눈꺼풀이 얇아서 조금 아프거나 피곤하면 저절로 쌍꺼풀이 생겼다 다시 눈이 부으면 풀어졌다 합니다. 눈꺼풀이 얇은 경우 칼로 째지 않고 간단하게 수술하는 방법이 있다는데 어떤 방법인가요?
A . 칼로 째지않고 쌍꺼풀은 만드는 방법을 매몰법이라고 합니다. 눈꺼풀 피부를 째지않고 눈꺼풀과 쌍꺼풀을 지게 하는 근육을 바늘로 떠서 같이 묶어주는 것입니다. 눈꺼풀이 얇은 경우에 많이 이용하는 방법인데 칼자국이 없고 수술 후 회복도 빠르며 모양도 자연스럽습니다.
단점은 가끔 쌍꺼풀이 다시 풀리는 것인데 이런 단점을 보완하는 방법으로 수술하기 때문에 풀리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
Q . 눈매가 위쪽으로 올라가서 사무라이라는 별명을 듣고 있습니다. 부드러운 인상으로 바꿀 수는 없을까요?
A . 눈꼬리 부분의 눈꺼풀 피부는 눈을 싸고 있는 바깥쪽 뼈에 인대로 연결되어 있는데 이 인대가 정상위치보다 올라가 붙어 있으면 눈꼬리가 올라가고 내려가 붙어 있으면 눈꼬리가 내려가는 것입니다. 따라서 뼈에 붙어 있는 인대의 위치를 옮게 주면 처져 있거나 올라간 눈꼬리가 교정되는 것입니다.
눈꼬리가 살짝 올라갔거나 내려간 경우는 쌍꺼풀 바깥 선을 내리거나 올려주어 어느 정도 위장을 시켜주며, 심한 경우는 쌍꺼풀 예정 선과 눈꼬리 부분의 절개를 가하여 뼈에 붙어 있는 인대를 박리하여 새로운 위치에 고정시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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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35세 주부입니다. 처녀 때부터 눈 아래가 도톰한 편이었는데 지금은 꽤 불룩하게 늘어져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항상 피곤해 보이고 인상이 사나워 보입니다. 수술을 받으면 눈의 주름이 없어질까요?
A . 보통 35세 정도가 되면 눈 아래가 불룩해지면서 피부가 늘어지게 됩니다. 이런 경우는 불룩하게 나온 지방조직을 편편하게 펴주고 늘어진 근육과 피부를 당겨 남는 부분을 잘라내고 봉합하는 수술을 합니다. 흉터는 거의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만약 피부의 늘어난 정도가 심하지 않을 때에는 눈 속 절개를 통해 지방을 제거한 후 눈 밑의 피부는 레이저로 치료를 하면 피부의 주름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