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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지방 이식후 이식 부위가 울퉁 불퉁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사용하는 미세 지방이식 방법은 지방을 여러층에 나누어서 소량씩 나누어 이식을 하므로 표면이 울퉁불퉁해질 염려가 거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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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수술후 초기에 옆으로 자면 한쪽 눈만 많이 붓게 되므로 쌍꺼풀 라인이 짝째기로 변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런 변화가 없어지려면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
쌍꺼풀 수술 후에 라인이 크고 눈이 작아서 졸려 보이는 인상을 주는 경우에는 안검하수가 교정이 안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눈매 확대술로 교정을 해주면 쌍꺼풀 라인이 내려와서 작아지고 눈이 커지게 되므로 선명해 보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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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사용하던 지방이식 방법은 흡수가 많이 생겨 효과를 보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최근에 사용하는 미세 지방이식 방법은 이식한 지방의 생존율이 높아서 많은 효과를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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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후 초기에 찜질방이나 사우나에 가면 수술 부위가 불어서 벌어질 염려가 있으므로 수술후
대략 2주 정도 지나서 가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
Q . 저는 눈이 작은데다 길이도 짧습니다. 남들이 단추 구멍 같다는 예기를 할 때면 정말 속이 상해요. 혼자서 머리핀 같은 것으로 쌍꺼풀 라인을 만들어 보았는데 눈의 길이가 짧아서 그런지 시원해 보이지 않더군요. 저와 같은 경우에 눈매를 시원하게 보이는 방법이 없을까요?
A . 눈매가 시원해 보이려면 눈의 세로 폭 못지않게 가로 길이도 중요합니다. 쌍꺼풀 수술만 하면 눈의 세로 폭은 넓어져 보이지만 가로 길이는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눈의 가로 길이가 짧을 경우에는 쌍꺼풀 수술과 함께 눈앞쪽이나 꼬리쪽을 길게 늘이는 수술을 같이 해주어야 보기가 좋습니다.
미학적으로 이상적인 눈과 눈 사이의 길이는 38mm이므로 눈과 눈 사이가 38mm이상일 경우에는 눈 앞부분을 터서 늘이고 그 반대일 경우에는 눈꼬리쪽을 터서 늘여줍니다. -
Q . 35세 주부입니다. 처녀 때부터 눈 아래가 도톰한 편이었는데 지금은 꽤 불룩하게 늘어져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항상 피곤해 보이고 인상이 사나워 보입니다. 수술을 받으면 눈의 주름이 없어질까요?
A . 보통 35세 정도가 되면 눈 아래가 불룩해지면서 피부가 늘어지게 됩니다. 이런 경우는 불룩하게 나온 지방조직을 편편하게 펴주고 늘어진 근육과 피부를 당겨 남는 부분을 잘라내고 봉합하는 수술을 합니다. 흉터는 거의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만약 피부의 늘어난 정도가 심하지 않을 때에는 눈 속 절개를 통해 지방을 제거한 후 눈 밑의 피부는 레이저로 치료를 하면 피부의 주름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
주름을 없애기 위하여 사용하는 보톡스의 요량은 매우 적은 양이어서 몸에는 아무런 영향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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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꺼풀 수술을 하면 실제로 눈이 커지는 경우와 눈이 커져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눈의 피부가 처져서 눈을 가린 상태라면 쌍꺼풀 수술후에 처진 피부가 없어지게 되므로 눈이 커져 보이게 됩니다.
그리고 쌍꺼풀 수술후에 실제로 눈이 커져서 검은 눈동자가 많이 노출되어 또렷한 인상을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와 같이 실제로 눈이 커지는 경우는 쌍꺼풀 수술과 함께 눈확대 수술을 한 경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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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썹이 내려와서 눈과 눈썹 사이가 좁아져 있으면 눈이 답답해 보입니다.
이런 경우에 눈썹을 제자리로 올려주면 되는데 내시경을 이용한 이마 주름 제거술을 시행하면 눈썹이 올라가서 시원한 눈 모습을 얻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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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 주름이 파인곳에 넣는 충전물질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충전물질로는 어떤 것들이 있나요?
A . 충전물질 중 콜라젠은 면역반응이 발생할 수 있어 개인적으로 선호하지 않고 있으며 장기적으로 흡수는 되지만 거부반응이 없는 안전한 물질로는 레스틸렌이 있습니다. 레스틸렌은 우리 몸의 구성성분인 하이알루론산이 주성분입니다.
하이알루론산은 콜라젠을 지탱하고 분리된 세포를 서로 결합시키며 피부의 수분을 적정수준으로 유지시켜 주므로 주름을 펴고 피부에 보습과 탄력성을 주는 역할을 하므로 잔주름에는 효과가 좋습니다. 좀더 깊은 주름은 미세지방이식술로 자기지방을 이용하여 연부조직을 보충하는 것이 경비면이나 효과면에서 월등하다고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