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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쌍꺼풀 수술을 하면 실제로 눈이 커지는 경우와 눈이 커져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눈의 피부가 처져서 눈을 가린 상태라면 쌍꺼풀 수술후에 처진 피부가 없어지게 되므로 눈이 커져 보이게 됩니다.

    그리고 쌍꺼풀 수술후에 실제로 눈이 커져서 검은 눈동자가 많이 노출되어 또렷한 인상을 주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와 같이 실제로 눈이 커지는 경우는 쌍꺼풀 수술과 함께 눈확대 수술을 한 경우입니다.

  • 눈이 두툼한 경우는 지방이 많아서 두툼한 경우도 있지만 눈의 피부가 두껍거나 눈의 근육이 두꺼운 경우가 더 많습니다.

    지방이 많은 경우에는 지방을 빼주면 해결이 되지만 근육이나 피부가 두꺼운 경우는 지방만 빼 주어서는 해결이 되지 않습니다.

  • 눈에는 켈로이드 즉 비후성 반흔이 잘 생기지 않습니다.

    신체의 다른 부위에 흉이 잘 생기는 경우에도 눈에는 흉이 잘 생기지 않습니다.

    그래서 수술을 받아도 됩니다.

  • 병원에 오시면 수술후의 눈 모습, 쌍꺼풀의 크기, 그리고 쌍꺼풀의 진한 정도를 핀으로 만들어서 거울로 보여줍니다.

    보시고 마음에 들면 수술을 고려하시면 됩니다.

  • 처음 수술후 1달 정도에 재수술이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대개는 시간이 충분히 지난 뒤에 재수술을 하시는 것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대개 3 - 6달 정도 지난 뒤에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쌍꺼풀 수술 후에 라인이 크고 눈이 작아서 졸려 보이는 인상을 주는 경우에는 안검하수가 교정이 안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눈매 확대술로 교정을 해주면 쌍꺼풀 라인이 내려와서 작아지고 눈이 커지게 되므로 선명해 보이게 됩니다.

  • 정상 눈의 경우에도 눈확대수술을 해주면 눈이 커지게 됩니다.

    정상 눈의 경우는 위 눈꺼풀이 검은 눈동자의 윗부분을 2mm 정도 덮게되는데 이를 눈확대 수술로 1mm 정도 더 크게 만들어 줄 수 있습니다.

    그러면 눈이 더 커져 보이게 됩니다.


  • 수술후 초기에 찜질방이나 사우나에 가면 수술 부위가 불어서 벌어질 염려가 있으므로 수술후

    대략 2주 정도 지나서 가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 실을 뽑은 다음 날부터 세안을 하고 화장을 하셔도 됩니다.


    눈 화장도 가능하지만 1달 이내에는 절개선 부위에 화장이 묻지 않게 조심하는 것이 좋습니다.

  • 눈 수술후 초기에 옆으로 자면 한쪽 눈만 많이 붓게 되므로 쌍꺼풀 라인이 짝째기로 변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런 변화가 없어지려면 오랜 시간이 걸립니다.


  • 아래 눈꺼풀 수술을 할 때 잔 주름을 좋아지게 하려면 피부를 많이 절제하여야 합니다.

    그러나 아래 눈꺼풀은 잘라낼 수 있는 피부의 양이 한정되어 있고 조금만 욕심을 부리면 눈이 뒤집어 질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잔주름은 좋아지지 않는다고 생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 Q . 35세 주부입니다. 처녀 때부터 눈 아래가 도톰한 편이었는데 지금은 꽤 불룩하게 늘어져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항상 피곤해 보이고 인상이 사나워 보입니다. 수술을 받으면 눈의 주름이 없어질까요?

    A . 보통 35세 정도가 되면 눈 아래가 불룩해지면서 피부가 늘어지게 됩니다. 이런 경우는 불룩하게 나온 지방조직을 편편하게 펴주고 늘어진 근육과 피부를 당겨 남는 부분을 잘라내고 봉합하는 수술을 합니다. 흉터는 거의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만약 피부의 늘어난 정도가 심하지 않을 때에는 눈 속 절개를 통해 지방을 제거한 후 눈 밑의 피부는 레이저로 치료를 하면 피부의 주름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 Q . 만45세된 주부입니다. 나이가 들면서 점점 눈꺼풀이 늘어져서 눈을 많이 가리고 주름도 많이 생겼습니다. 쌍꺼풀 수술을 하면 주름이 없어진다고 하던데 쌍꺼풀 수술 하는 건 남들이 보기에도 창피하니까 주름만 없애고 싶은데 가능한가요?

    A . 쌍꺼풀 수술을 하게 되면 눈꺼풀에 주름이 잡히니까 주름 만큼 눈꺼풀이 접혀 올라가게 되어 자연스럽게 주름이 없어지게 됩니다. 쌍꺼풀을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늘어진 피부와 근육만을 제거하고 다시 봉합하면 됩니다. 수술 후에 흉터는 거의 눈에 띄지 않습니다.

  • Q . 눈매가 위쪽으로 올라가서 사무라이라는 별명을 듣고 있습니다. 부드러운 인상으로 바꿀 수는 없을까요?

    A . 눈꼬리 부분의 눈꺼풀 피부는 눈을 싸고 있는 바깥쪽 뼈에 인대로 연결되어 있는데 이 인대가 정상위치보다 올라가 붙어 있으면 눈꼬리가 올라가고 내려가 붙어 있으면 눈꼬리가 내려가는 것입니다. 따라서 뼈에 붙어 있는 인대의 위치를 옮게 주면 처져 있거나 올라간 눈꼬리가 교정되는 것입니다.

    눈꼬리가 살짝 올라갔거나 내려간 경우는 쌍꺼풀 바깥 선을 내리거나 올려주어 어느 정도 위장을 시켜주며, 심한 경우는 쌍꺼풀 예정 선과 눈꼬리 부분의 절개를 가하여 뼈에 붙어 있는 인대를 박리하여 새로운 위치에 고정시켜 줍니다.


  • Q . 28세 여성입니다. 눈꺼풀이 꺼져서 평소에도 피곤해 보인다는 소리를 많이 듣습니다. 주름살이 없는데도 생기가 없어보여서 제 나이보다 더 늙어보입니다. 저의 고민을 해결해 주세요.

    A . 눈꺼풀이 꺼진 정도가 가벼우면서 쌍꺼풀이 없는 경우에 매몰법으로 눈꺼풀 피부와 눈을 뜨게 하는 근육을 통째로 꿰매 작은 쌍꺼풀을 만들어 주면 쌍꺼풀이 접히는 피부의 두께때문에 눈꺼풀이 나와보이게 됩니다. 조금 더 눈꺼풀이 많이 꺼져 있을 때는 복부나 엉덩이에서 주사기로 지방을 채취하여 눈꺼풀에 이식해 눈꺼풀을 올려 줍니다.

    눈이 아주 심하게 꺼진 경우에는 우선 눈 깊숙히 남아있는 지방을 끌어내려보고 이도 부족하면 겨드랑이나 복부 속에서 지방을 덩어리째 잘라내서 눈두덩이로 옮겨 눈두덩을 볼록하게 높여주면 눈꺼풀이 통통하게 살아나게 됩니다.

  • Q . 저는 눈이 작은데다 길이도 짧습니다. 남들이 단추 구멍 같다는 예기를 할 때면 정말 속이 상해요. 혼자서 머리핀 같은 것으로 쌍꺼풀 라인을 만들어 보았는데 눈의 길이가 짧아서 그런지 시원해 보이지 않더군요. 저와 같은 경우에 눈매를 시원하게 보이는 방법이 없을까요?

    A . 눈매가 시원해 보이려면 눈의 세로 폭 못지않게 가로 길이도 중요합니다. 쌍꺼풀 수술만 하면 눈의 세로 폭은 넓어져 보이지만 가로 길이는 달라지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눈의 가로 길이가 짧을 경우에는 쌍꺼풀 수술과 함께 눈앞쪽이나 꼬리쪽을 길게 늘이는 수술을 같이 해주어야 보기가 좋습니다.

    미학적으로 이상적인 눈과 눈 사이의 길이는 38mm이므로 눈과 눈 사이가 38mm이상일 경우에는 눈 앞부분을 터서 늘이고 그 반대일 경우에는 눈꼬리쪽을 터서 늘여줍니다.

  • Q . 눈꺼풀이 얇아서 조금 아프거나 피곤하면 저절로 쌍꺼풀이 생겼다 다시 눈이 부으면 풀어졌다 합니다. 눈꺼풀이 얇은 경우 칼로 째지 않고 간단하게 수술하는 방법이 있다는데 어떤 방법인가요?

    A . 칼로 째지않고 쌍꺼풀은 만드는 방법을 매몰법이라고 합니다. 눈꺼풀 피부를 째지않고 눈꺼풀과 쌍꺼풀을 지게 하는 근육을 바늘로 떠서 같이 묶어주는 것입니다. 눈꺼풀이 얇은 경우에 많이 이용하는 방법인데 칼자국이 없고 수술 후 회복도 빠르며 모양도 자연스럽습니다.

    단점은 가끔 쌍꺼풀이 다시 풀리는 것인데 이런 단점을 보완하는 방법으로 수술하기 때문에 풀리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 Q . 눈꺼풀이 두꺼워서 불룩하게 보입니다. 눈꺼풀이 두꺼우면 쌍꺼풀 수술을 해도 부자연스럽다는데 방법이 없을까요?

    A . 눈꺼풀이 두터운 사람에게 쌍꺼풀 수술을 해 줄 때는 눈꺼풀을 얇게 한 뒤 쌍꺼풀 선을 만들어야 부자연스럽지 않습니다. 눈꺼풀이 두터운 것은 근육이나 지방이 두터운 경우이므로 지방이나 근육을 충분히 제거해야 합니다.
    지방이나 근육을 제거하는 방법은 눈꺼풀의 피부를 절개하고 필요한 만큼 잘라내는 것인데 근육을 잘라낼 때 쌍꺼풀 윗부분은 제거하지 않고 아래부분만 제거해야 합니다.

  • Q . 쌍꺼풀 수술을 받고 싶은데 가끔 수술 받은 사람을 보면 부자연스럽고 보기 싫은 자국이 남은 것을 보게 되어 두려운 생각이 들곤 합니다. 또 오랫동안 부은 모습으로 출근하면 너무 창피할 것 같아요. 시판되고 있는 쌍꺼풀 만드는 풀이나 기계 등을 사용해보면 어떨까요?

    A . 쌍꺼풀 수술은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시행되는 수술이라 할 수 있지만 그에 못지않게 부작용도 많고 재수술율도 상당한 반면, 재대로 적절한 수술이 행해졌을 때에 단일 수술로서 최대의 효과를 볼 수도 있어 평소에 눈에 띄지 않던 사람이 생기발랄한 미녀가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눈을 마음의 창이라고까지 부르는 모양입니다. 독자분의 걱정이 일말 당연하다고 할 수도 있지만 경험 있는 전문의가 시술할 경우 부자연스러운 라인이 생기거나 눈에 띄는 흉터가 남는 경우는 참으로 드문 일입니다. 오히려 한 차원 넘어서 어울리는 모양의 쌍꺼풀을 특정한 위치에 원하는 모양으로 어떻게 만들 것인가가 최대의 관심사가 될 뿐입니다.

    독자와 같이 시간여유가 없는 분에게는 칼을 대지않고 간단히 시술할 수 있는 연속매몰식 쌍꺼풀 수술법을 권합니다. 기존 매몰식 방법과의 차이점은 안쪽과 바깥쪽의 쌍꺼풀 라인을 원하는 모양으로 만들 수 있어 보다 아름답고 자연스러운 결과를 얻을 수 있으며 절대 풀릴 염려도 없읍니다. 피부를 절개하지 않으므로 출혈이 없어 금요일 오후에 시술받으면 월요일에 자연스러운 모습으로 출근이 가능하며 아무런 흉터도 보이지 않읍니다.

    단, 피부가 두껍고 처진 경우에는 절개식 수술법을 권유하고 싶읍니다. 요즈음 선전하고 있는 일시적으로 쌍꺼풀만드는 약품이나 기계류들은 오랫동안 사용할 경우 피부의 환경을 악화시켜 염증을 일으킬 수 있으며 실제 가격도 만만치 않은 것으로 알고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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