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유혜미 원장, 대한의학레이저학회 큐어젯-스킨부스터 강연 진행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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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장 | 등록일 | 26.04.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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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5일, 대한의학레이저학회에서 비아이오성형외과 유혜미 원장이 무통 스킨부스터 시술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했다. 이날 발표는 기존 주사 방식의 스킨부스터 시술에서 발생하는 통증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접근법을 학술적으로 공유하는 자리였다.
유 원장이
이번 발표에서 소개한 방식은 큐어젯(Curejet) 장비를 활용한
'Needle-free(바늘 없는)' 스킨부스터다. 큐어젯은
바늘 대신 초고속 제트 압력을 이용해 스킨부스터의 유효 성분을 피부 내로 전달하는 장비로, 주사 바늘을
사용하지 않아 시술 과정에서의 통증과 출혈, 시술 후 멍 등을 줄일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기존 스킨부스터 시술은 수십 회의 미세 주사를 반복해야 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시술 과정에서의 불편함이 적지 않다는 점이 오랫동안 과제로 지적되어 왔다.
유 원장은
이번 학회 발표를 통해 자신이 직접 축적한 임상 노하우와 시술 프로토콜을 동료 의료진들과 공유했다. 단순히
새로운 장비의 활용법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환자 경험 중심의 시술 철학을 학술적 논의의 장으로
끌어올렸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발표로 받아들여졌다.
실제로
스킨부스터는 피부 속 수분 공급과 탄력 개선에 효과적인 시술로 꾸준한 수요를 보이고 있지만, 반복적인
주사 시술에 대한 부담감으로 선뜻 시도하지 못하는 이들도 적지 않다. 유 원장의 Jet-shot 접근법은 이러한 진입 장벽을 낮출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으로,
특히 통증에 민감하거나 주사 공포가 있는 환자들에게 새로운 선택지가 될 수 있다는 평이다.
비아이오성형외과 유혜미 원장은 "시술의 결과뿐만 아니라 시술을 받는 과정 자체가 환자에게 편안한 경험이 되어야 한다"며 "앞으로도 보다 많은 분들이 부담 없이 피부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연구를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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