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 얼굴과 목의 전체를 수술하는 안면거상술에 대해서 자세한 설명 좀 해주세요!
A . 측두부의 모발에서 시작하여 귀의 앞, 뒤를 지나 후두부의 모발 부위까지의 절개를 통하여 안면부 및 목의 피부를 들고 귀 뒤 및 위쪽으로 잡아당겨 남는 피부를 절제하는 방법입니다. 수술시 박리하는 층에 따라 여러 가지 방법이 있는데 근막층을 따라 심층으로 진행하여 깊게 드는 것이 자연스럽고 효과적인 것 같습니다.
안면신경 손상의 가능성이 있는 말단 부위 처리는 미세지방흡입관을 이용하여 처리하는 것이 출혈을 최소화하는 방법이며. 광대뼈 앞부분 및 턱, 목 부위 등의 늘어진 부위의 지방은 제거하고, 양쪽 뺨, 코와 입가의 깊은 주름은 미세지방이식술을 병행하여 시행하면 효과가 더 좋습니다. 이렇게 하면 대략 수술 후 2일째부터 샴푸를 하고 외출이 가능한 정도로 빠른 회복을 볼 수 있으며 약 2주 뒤에는 몰라보게 젊어보이는 얼굴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보톡스 주사를 맞은 뒤 팽팽해 졌던 피부가 약효가 없어지면 주름이 다시 생기게 되어 원래보다 주름이 많이 생긴 것으로 오해하게 됩니다.
그러나 주름이 더 생기는 것이 아니라 주사맞기 전 상태로 돌아갈 뿐이며 다른 이상은 생기지 않습니다.
병원에 오시면 수술후의 눈 모습, 쌍꺼풀의 크기, 그리고 쌍꺼풀의 진한 정도를 핀으로 만들어서 거울로 보여줍니다.
보시고 마음에 들면 수술을 고려하시면 됩니다.
처음 수술후 1달 정도에 재수술이 가능한 경우도 있습니다.
그러나 대개는 시간이 충분히 지난 뒤에 재수술을 하시는 것이 더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대개 3 - 6달 정도 지난 뒤에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Q . 눈의 주름 수술 중 하안검 성형술은 특히 어렵다고 알고 있습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설명 좀 해주세요!
A . 하안검의 노화 증상은 피부와 근육이 처져서 생기는 일반적인 주름살 이외에 눈밑 지방의 축적과 더불어 지방을 둘러싸고 있는 막이 약해져서, 지방이 눈밑 피부를 밀어 불룩해 보이는 것의 복합적인 노화 현상입니다. 특히 눈밑 지방은 눈위 지방이 두개의 방에 있는 것과는 달리 세개의 방에 나눠져 분포하고 있으며, 지방을 싸고 있는 혈관이 잘 발달되어 눈밑 피부의 색이 어둡고 푸르스름한 색을 띠게 됩니다.
이런 현상은 특히 얇은 피부를 가진 사람에게는 나이에 상관없이 더욱 두드러지게 되고, 눈밑에 그늘이 진 것처럼 보여서 어둡고 나이든 인상으로 직결됩니다. 하안검부 노화 현상에 도움이 되는 성형외과적 방법들은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만 40대의 복합적인 노화현상은 눈밑절개를 통하여 지방 제거와 주름제거를 병행하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특히 최근에는 지방을 제거하는 것과 더불어, 적절히 제거하고 남은 지방 조직을, 눈아래 골막에 재배치해서 고정해 주고 늘어진 근육을 잡아다녀 눈 바깥쪽 골막에 고정해 줌으로써 탄력있어 보이는 젊은 인상의 눈을 만드는 방법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Q . 35세 주부입니다. 처녀 때부터 눈 아래가 도톰한 편이었는데 지금은 꽤 불룩하게 늘어져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항상 피곤해 보이고 인상이 사나워 보입니다. 수술을 받으면 눈의 주름이 없어질까요?
A . 보통 35세 정도가 되면 눈 아래가 불룩해지면서 피부가 늘어지게 됩니다. 이런 경우는 불룩하게 나온 지방조직을 편편하게 펴주고 늘어진 근육과 피부를 당겨 남는 부분을 잘라내고 봉합하는 수술을 합니다. 흉터는 거의 눈에 보이지 않습니다. 만약 피부의 늘어난 정도가 심하지 않을 때에는 눈 속 절개를 통해 지방을 제거한 후 눈 밑의 피부는 레이저로 치료를 하면 피부의 주름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수술후 초기에 찜질방이나 사우나에 가면 수술 부위가 불어서 벌어질 염려가 있으므로 수술후
대략 2주 정도 지나서 가시는 것이 안전합니다.
내시경 이마 주름 제거술의 효과는 약 10년 정도 지속됩니다.
그리고 이 이후에 얼굴에 주름이 생기거나 처지는 현상도 더디게 나타나므로 다시 수술을 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Q . 눈꺼풀이 얇아서 조금 아프거나 피곤하면 저절로 쌍꺼풀이 생겼다 다시 눈이 부으면 풀어졌다 합니다. 눈꺼풀이 얇은 경우 칼로 째지 않고 간단하게 수술하는 방법이 있다는데 어떤 방법인가요?
A . 칼로 째지않고 쌍꺼풀은 만드는 방법을 매몰법이라고 합니다. 눈꺼풀 피부를 째지않고 눈꺼풀과 쌍꺼풀을 지게 하는 근육을 바늘로 떠서 같이 묶어주는 것입니다. 눈꺼풀이 얇은 경우에 많이 이용하는 방법인데 칼자국이 없고 수술 후 회복도 빠르며 모양도 자연스럽습니다.
단점은 가끔 쌍꺼풀이 다시 풀리는 것인데 이런 단점을 보완하는 방법으로 수술하기 때문에 풀리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Q . 눈매가 위쪽으로 올라가서 사무라이라는 별명을 듣고 있습니다. 부드러운 인상으로 바꿀 수는 없을까요?
A . 눈꼬리 부분의 눈꺼풀 피부는 눈을 싸고 있는 바깥쪽 뼈에 인대로 연결되어 있는데 이 인대가 정상위치보다 올라가 붙어 있으면 눈꼬리가 올라가고 내려가 붙어 있으면 눈꼬리가 내려가는 것입니다. 따라서 뼈에 붙어 있는 인대의 위치를 옮게 주면 처져 있거나 올라간 눈꼬리가 교정되는 것입니다.
눈꼬리가 살짝 올라갔거나 내려간 경우는 쌍꺼풀 바깥 선을 내리거나 올려주어 어느 정도 위장을 시켜주며, 심한 경우는 쌍꺼풀 예정 선과 눈꼬리 부분의 절개를 가하여 뼈에 붙어 있는 인대를 박리하여 새로운 위치에 고정시켜 줍니다.
과거에 액체로 된 물질을 주사한 경우에 주위로 퍼지면서 시간이 지나면 아래로 흘러내렸습니다.
그러나 지방이식의 경우는 주위 조직과 연결이 되어 흘러내릴 염려가 없습니다.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산대로 107 2,3,4층 (신사동)
TEL 02 535 9000 / FAX 02 540 0966
사업자번호 173-70-00242
대표자 : 조인창 홍성표 신용호 박재우 유혜미 박철 심형보
Copyright © 2019 BIO Plastic Surge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