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축소수술 진행하기 전 따져봐야 할 점은
25.03.21
과도한 가슴 크기로 인해 불편함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가슴축소수술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가슴이 지나치게 큰 경우 신체적인 부담 뿐만 아니라 일상생활에서도 여러가지 불편함을 겪을 수 있다. 이러한 이유로 미용 목적을 넘어 기능적인 개선을 위해 가슴축소수술을 고려하는 사례가 증가하는 추세다.
심미적, 기능적인 문제를 일으킬 정도의 큰 가슴은 유방비대증, 거대유방증으로 불리며 유방 무게가 평균 크기 (200~300g) 보다 200g이상 초과하는 경우 부터를 일컫는다. 원인으로는 비만성으로
체중이 과도하게 나가는 경우, 내분비성으로 호르몬의 영향을 받은 경우와 유전적인 요인이 있다. 거대유방증 환자 대부분은 큰 가슴으로 인해 일상 생활의 불편 뿐만 아니라 심리적으로도 위축되어 사회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는다.
가슴이 지나치게 크고 처진 경우, 몇 가지 특징적인 증상이 발생하는데, 무게로 인해 목과 어깨에 부담이 가중되어 어깨·목·허리 등의 통증이 동반되기 쉽다. 특히 가슴 조직이 지속적으로 중력의 영향을 받게 되면 등이 굽고 자세 불균형으로 인해 목과 허리 통증이 악화된다. 뿐만 아니라 가슴 아래 피부가 접히면서 습진이나 염증이 발생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가슴축소수술을 하는 주된 목적은 단순히 크기를 줄이고 처짐을 교정하는 것이 아니라 균형 잡힌 몸매를 만들어 무거운
가슴으로 인한 불편함을 해소하는 것이다. 수술 시 유방 조직과 피부를 적절히 제거하면서도 가슴의 모양을
최대한 자연스럽게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며 수술 방법은 수직 절개, 밑선 절개, T자 절개, 유륜 절개 등이 있지만 현재는 수직 절개 수술법이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다. 수직절개 축소수술은 안전하게 대량 축소가 가능하고 처짐 교정 효과가 뛰어나서 수술
후 가슴 모양이 많이 개선된다. 수술법은 3D 컴퓨터 분석기를
통해 개인 체형과 가슴 크기, 비대칭, 피부 탄력성 등을
고려해 신중히 결정한다.
가슴축소술은 비교적 고난이도의 수술에 속하기에 여러 가지 요소를 신경 쓰면서 진행해야 한다. 경험이 부족할 경우 합병증과 부작용 등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으므로 의료진의 숙련도를 눈여겨봐야 한다. 가슴의 해부학적 구조에 대한 이해가 깊고 경험이 풍부한 전문의와의 충분한 상담을 통해 개인별 맞춤 수술 계획을
세우는 것이 좋다. 최근 수술기업 및 수술 기자재의 발달에 힘입어, 수술
후 당일 퇴원이 가능해졌고 회복기간은 3-5일 정도를 잡으면 일상생활로 복귀할 수 있다.
비아이오성형외과 심형보 원장은 “개인의 상태에 따라 알맞은 가슴축소 방법이 다르므로 다양한 수술법을 시행할 수 있는 숙련된 전문의와의 상담이 필수적이다” 라고 하면서 “가슴 성형은 단순히 모양과 크기를 개선하기 보다는 전체적인 삶의 질을 개선시켜 행복을 추구하게 하는 수술이다. ” 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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